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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병원 가보셔야 합니다. 갑자기 생기면 "간암" 확정이라는 멍의 위치

by 발빠른 정보통 2022.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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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몸에 알 수 없는 멍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딘가에 부딪혀서 생긴 멍이라면 크게 신경을 안 쓰겠지만 만일 아무 일도 없는데 갑자기 몸에 멍이 생겼다면 당장 병원을 가보셔야 하는데요. 갑자기 몸에 멍이 생길 경우 큰 질병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부위"에 멍이 발생한거라면 지극히 높은 확률로 암이라고 합니다. 그럼 질병에 따른 멍의 위치 확인해보세요.

배꼽의 멍과 복통

배꼽에 멍이 생기고 복통이 생겼다면 간암이라고 합니다. 간암 말기인 환자인 분께서 치료받은지 한 달만에 사망하셨는데요. 증상이 바로 배꼽의 멍과 복통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응고인자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작은 충격에도 멍이 넓게 생기며 잇몸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주 드는 멍과 지혈의 어려움

멍은 혈관에 염증이 있거나, 혈소판이 다소 감소할 경우 잘 들게되는데요. 여러개의 붉거나 보라색 멍이 다발적으로 생기게 되는데 여기서 피가 잘 멎지 않는 증상을 보인다면 급성 백혈병이나 혈소판 감소증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백혈병은 열과 피곤함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톱, 발톱에 갑자기 나타난 멍

일반적인 경우의 멍이라면 원을 그리지 않은 불규칙한 반점처럼 나타나는 경우가 대다수이겠지만 손톱이나 발톱 등에 멍처럼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딪치지 않았는데 손발톱에 검붉은 반점이 생겼고 이 반점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흑색종을 의심하셔야 합니다. 악성 암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둡고 사라지지 않는 멍

이런 멍은 사실 멍이 아니라 피부 변색일 수 있는데요. 당뇨병 환자의 상당수에서 피부 변색을 겪는다고 합니다. 타박상을 겪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은 멍은 당뇨 환자의 피부 변색 징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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